아무 것도 아닌 제가
ACC가 되었습니다...
오늘 ACC 발족식에 참석해
임명장도 받고 간단한 선물도 받고
말로만 듣던 양주일님, 백승철님, 오창훈님, 엄진영님, 이만영님, 이정웅님, 신호승님,
강성규님, 한상훈님 등 여러분들을 뵈었습니다만....
제대로 인사는 못 드리고 그냥 앉아서 줄곧 먹기만 했다는.....
책 번역은 이번 달 말쯤 끝날 거 같은데,
책 번역이 끝나면 플렉스든 AIR든 Ajax든 실버라이트든 닥치는대로 모아서
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...
열이아빠님이 부러워하시던 검은색 어도비 후드티도 득템해서
집에 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만....
내가 정말 ACC 자격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머리를 어지럽히는 하루입니다...





